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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코치센터칼럼] 고통없이 자족하는 삶 (배재훈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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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2회 작성일 23-06-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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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시아코치센터입니다!

 

현대과학의 발전에 큰 영향력을 끼친 원자론자의 대표적 철학자 에피쿠루스는 쾌락을 추구했다는 점에서 많은 오해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그가 추구한 쾌락은 물질적인 풍요나 향략적 요소의 쾌락이 아닌 고통이 없는 상태 ,즉 평온함의 추구였습니다

그는 물질적 풍요나 향락적인 요소의 쾌락은 그 과정에서 점점 더 많은 물질을 가지려고 하고 더 향락적인 쾌락을 추구함으로써 파멸의 길로 가거나 그렇게까지 가진 않더라도 채워지지 않는 욕망으로 인해 고통이 따르기 때문에 진정한 쾌락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세상의 기원은 원자들의 우연한 결합으로 생겨났으며 사람도 죽으면 이렇게 결합된 원자가 해체된 상태가 되며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죽음에 대해 두려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상 만물은 신이 창조했으며 사후에는 신의 심판에 따른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기독교 사상과는 배치된 생각이어서 당연히 중세 기독교 사회에서는 배척을 받았던 이 사상은 훗날 르네상스의 인본주의적 사조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아시아코치센터는 오늘날 물질 만능의 사조와 감각적 쾌락을 자극하는 환경에 둘러 쌓여저 있는 우리 코치들이 고통이 없는 즐거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언제나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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